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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7 07:07
‘라이브’ 정유미 이광수 지구대 업무 시작했건만 배성우와 재회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888  
정유미 이광수가 배성우와 재회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tvN ‘라이브(Live)’3회에서는 신입 한정오(정유미)와 염상수(이광수)의 지구대 업무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날 한정오와 염상수를 경악하게 만들 깜짝 인물이 등장한다. 바로 무시무시한 사수 오양촌(배성우 분)과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사진=tvN)
앞서 오양촌은 경찰학교에서 한정오, 염상수에게 안 좋은 기억을 남긴 인물이다. 엄격한 훈련은 물론, 가차 없이 벌점을 부여하며 교육생이었던 한정오, 염상수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오양촌의 험난했던 교육을 견디고 드디어 경찰이 됐건만, 또다시 그를 만나게 될 한정오, 염상수의 모습이 궁금증을 불러왔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한정오, 염상수, 오양촌의 재회 모습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양촌은 첫 출근부터 심상치 않은 포스로 신입 경찰들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심드렁한 표정, 살벌한 눈빛 등 온몸으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라이브(Live)’는 전국에서 제일 바쁜 ‘홍일 지구대’에 근무하며 일상의 소소한 가치와 정의를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바쁘게 뛰며 사건을 해결하는 지구대 경찰들의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