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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1-14 23:10
술취한 남자 2명에게 간강당한 썰 2 ψ ◐≪
 글쓴이 : 기우
조회 : 7  

술취한 남자 2명에게 간강당한 썰 2



다시 30분을 달려 그 골목에 날 내려준 그들은 사라졌고, 나는 세시간이나 지각을 해야했다. 
과장님께 충분히 혼나고 오후 일과를 마친 난 일곱시 약간 지난 시각에 늘 그렇듯 그 골목을 지나갔다. 
이번엔 아까 그 두 사내와 두명의 사내가 더 있었다. 


그들에게 저당잡힌 사진이야 되찾고 싶었지만, 사내가 네명으로 늘어난 것을 보니 더럭 겁부터 났다. 
이대로 다 포기하고 도망가버릴까 싶었다. 


 "차에 타." 


그러나 그들은 억지로 아까처럼 날 밀지 않았다. 
마치 니가 알아서 우리에게 몸을 제공하지 않으면 사진을 돌려주지 않겠다는 뜻 같았다. 

어쩔 수 없이 그들을 향해 걸었다. 

그들은 이미 차에 타 있었고, 한 명만이 밖에 나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내가 안으로 들어가자 나머지 사내도 차에 올라탔다. 


두명의 사내는 운전석과 조수석에, 그리고 두명의 사내와 함께 뒷자석에 앉게 된 나는 
어색한 상황에 겁먹어 아무것도 못한 채 앉아만 있어야 했다. 



그 중 내 오른쪽에 있던 파란티의 거구의 사내는 god의 김태우처럼 190이 넘어보였다. 
그 사내가 내 가방을 빼앗더니 그 안을 뒤적거렸다. 


돌려달란 소리조차 못하고 가만히 있는 내게 그는 가방 안에 있던 지갑을 꺼내 내 신분증을 확인했다. 


 "이유진. 스물 다섯이네? 앞으로 잘 부탁한다 유진아." 


치밀하게 내 신상정보까지 확인하는 모습에 더이상 빠져나갈 곳은 없다는 걸 깨달았다. 
그들은 내가 다니는 회사, 이름, 나이.. 모든걸 알고 있게 된 것이다. 


그들이 차를 몰아 도착한 곳은 한적한 어느 공장이었다. 
그 공장에 도착하자마자 그들은 나를 이끌고 들어갔다. 


공장 안은 한참동안 돌아간 적 없는 듯 먼지 자욱했고, 또한 고요했다. 
마치 예전 어렷을 적에 친구들과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가 놀던 폐공장 같았다. 


미리 준비해 놓은 듯 안에는 간이침대가 놓여져 있었고, 그 옆엔 알 수 없는 도구들이 보였다. 

이런걸 즐긴적 없는 나는 전혀 알 수가 없었다. 


 "야 일단 묶어" 

한 사내가 내 팔을 잡았고, 다른 사내는 내 다리를 잡아 올렸다. 
발버둥쳤지만 공중에 떠서 하는 발버둥은 허공에서 하는 수영과도 같다.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다. 


그들은 내 팔과 다리를 넓게 벌려 각 각 침대 모퉁이에 묶었다. 
대(大) 자로 뻗어져 있는 상태였다. 

옛날엔 이런 식으로 묶어 말의 발에 묶고 달리게 했다는걸 어디선가 들은 것이 생각났다. 
아마 그걸 능지처참이라 했었나.. 


날 묶은 그 들은 내 위에 뭔가 끈적거리는 걸 쏟아 부었다. 옷 자체도 못쓰게 되버렸다. 
어떻게 집에 가지 싶어 표정이 굳어졌다. 


마사지하듯 온 몸에 바르며 내 몸을 더듬는 건 참을 수 있다 쳐도 집에는 어떻게 가냐고. 



그리고 머릿속을 지배하는 건 제발 이게 꿈이기를...꿈이기를.... 



치마를 걷어올리고 한 사내의 손이 내 은밀한 부위를 만졌다. 그 곳마저 끈적한 액체로 번들거렸다. 
내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네 명의 사내는 그런 내 ㅂㅈ를 보며 입맛을 다시는 듯 했다. 
제발 이 시간이 금방 지나가기를 바랬지만 그 어느 때보다 길거 같은 기분이다.. 

그들은 마치 정성스럽게 애인에게 애무해주듯 내 온몸 구석구석 마사지했다. 
특히 내 ㅂㅈ를 만지는 사내는 ㅂㅈ의 튀어나온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략했다. 

마사지를 받는게 기분 나쁠 여자가 어디있을까. 
일부러 돈까지 줘가면서 받는게 마사지인데 싫지는 않다. 

게다가 민감한 부분을 누군가가 만지고 있다. 점 점 몸이 뜨거워졌다. 
특히 미끌거리는 무언가의 도움인지 그 느낌이 더욱 끈적거리는 것 같았다. 


질 안이 점점 젖어왔다. 끈질긴 그 손길에 몸이 서서히 꼬이기 시작했다. 
사내는 ㅂㅈ의 튀어나온 부분을 애무하다 드디어 질 입구를 건들였다. 

흥분으로 인해 민감해진 질 입구에 다른 사람의 손이 닿아있다는 것 만으로도 미칠거 같았다. 


그들은 이런 경험이 꽤 익숙해 보였다. 
서로의 위치가 정해져 있는 듯 보였다. 

잔뜩 긴장했던 몸이 풀리자 나른함이 온 몸을 감쌌다. 
이젠 마치 범해달라 듯한 몽롱한 표정이 되어버린 걸 나 자신만이 모르고 있을 뿐이다. 


그들은 절대 서두르지 않았다. 
가슴을 만지는 손도, 배를 만지는 손도, 다리를 만지는 손도, 내 ㅂㅈ를 만지는 손도 
모두 느린템포로 연주되는 교향곡 같았다. 


질 입구를 서성이던 손가락 두개가 안으로 들어왔다. 

어떻게 해야 여자 몸이 흥분하는 걸 잘 아는 듯이 한 손으론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며 손을 움직였다. 


텅 빈 공장 안에 내 신음소리로 가득 차기 시작했다. 


싫지만 좋았다. 
아직도 머릿속엔 집에 어떻게 돌아가나에 대한 문제로 가득했지만 
그들이 내 상황을 이해해주기를 바라는건 불가능한 일이다. 


마치 야동을 찍는 것처럼, 다리를 벌린 채 남자의 손길에 신음을 흘리고 있는 모습. 


몸은 이미 뜨겁게 달아올랐다. 
차라리 빨리 그들도 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가슴을 만져대던 손이 옷을 찢고 가슴이 드러나게 만들었다. 
ㅂㅈ엔 계속 손가락이 드나들고 있었다. 


결국 그들을 만나 처음으로 절정을 느껴버렸다. 


부끄러운 물이 침대를 적시자 그들은 그것보라는 듯 날 비웃었다. 
그게 신호인 듯, 네 명 모두 바지를 벗었다. 

바지를 벗고 나자 한 사내는 이상한 도구 중 하나를 가져와 작동 시켰다. 이상하게 생긴 물건이었다. 
뭔가 옛날에 얼려먹던 아이스크림 비슷하게 생긴 듯 했다. 

동글동글한데 울퉁불퉁한게 이상했다. 


그 물건을 가져오자 다른 사내가 내 허리 밑으로 베개를 넣어 좀 더 그 부위가 다 들어나게 만들었다. 


천천히 안으로 집어넣는데 그 울퉁불퉁한 것이 입구를 지나며 묘한 자극을 선사했다. 
그러나 그들은 질 입구엔 관심 없다는 듯, 한번 넣었다 빼고는 점점 아래로 향했다. 


내게 귀에 대고 "후장도 뚫어줄게" 라며 속삭이는 소리에 그제서야 사태파악을 한 나는 두려움에 다시 발버둥쳤다. 
그러나 그런 내게 돌아오는 건 그들의 손찌검 뿐이다. 

천천히 그 이상한 물건이 늘 무언가 빠져 나가기만 하던 구멍에 침범했다. 
굉장한 아픔이 느껴졌지만 그들은 결코 멈출거 같지 않아보였다. 

거의 절반 가량을 넣고 뺐다 넣었다를 반복했다. 그들의 표정엔 굉장한 호기심과 욕정만이 가득했다. 


살려주세요. 그만하세요. 보내주세요. 

그 어떤 말도 통하지 않았다. 


그러나 조금 그 느낌에 익숙해지고 나니 더이상 고통은 없다는 것이 다행이라면 다행이었다. 

아픔에 흘리던 신음이 멈추자 그들도 움직임을 과감하게 바꿨다. 

익숙해지면 빨라지는 허리운동처럼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느낌이 빨라지니 묘한 기분이었다. 


과연 이게 쾌감일까. 
알 수 없는 느낌이었다. 뭐라 표현할 수 없는 느낌에 온몸을 비틀고 있었다. 


그들이 내가 흥분했다고 보면 안된다는 생각에 신음을 억지로 참아보지만 헛수고였다. 


그런데 웃긴 건, 이런 상황에서 점점 아래가 젖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처음 경험해보는 상황이라서 긴장한 탓이 클 수도 있다. 


몇번 더 쑤시던 사내는 이상한 그 물체를 다 빼내곤 손가락 두개를 넣었다. 
무언가 들락날락 거리던 곳이라 할지라도 거긴 단 한번도 무언가 침범한 적 없는 곳이라 그런지 
 손가락 두개도 힘겹게 들어왔다. 

아픔에 또 신음이 터져나왔다. 
그들은 그걸 오히려 즐기는 모양이었다. 


 "좋지? 곧 좋다고 스스로 박아달라 졸라댈거야" 


그러면서 웃었다. 

손가락 두개에 익숙해지자 사내는 곧바로 자신의 물건을 꺼내어 엉덩이에 비벼댔다. 


푹- 하고 소리가 들릴만큼 그 침입은 갑작스러웠다. 
미리 넓혀놓은 탓에 피는 흐르지 않은 모양이었다. 

마치 며칠 굶은 것처럼 게걸스럽게 허리를 움직여댔다. 


다리를 활짝 벌린 채 묶인 나 역시도 그 움직임에 흔들렸다. 


그 폐공장 안에는 내 신음소리와 사내의 퍽퍽대는 소리, 그리고 다른 사내들이 내 몸을 쪽쪽 빠는 소리만 들려왔다. 



한참을 움직이던 사내가 빠져 나가고, 다른 사내가 다시 한번에 찔러넣었다. 
그들은 절대 급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거칠게 순서대로 박아대는 것이다. 


한 명이 박으면 다른 사내들은 애무하고, 그렇게 번갈아 가며 즐겼다. 


곧 한 사내가 에널 안에 가득 사정하고 빠져나갔다. 

그리고 마치 짠 듯 나머지 사내들도 사정했다. 


내 에널 안에는 네 명의 사내들의 정액으로 질척거렸다. 


한 명이 끈을 넉넉히 풀어 다시 묶더니 이번엔 날 들어올렸다. 
그리곤 뒤에서 껴안은 자세로 에널에 다시 박아넣었다. 

사내가 맨 밑에 눕고 내가 그 위에 눕고, 그리고 다른 사내가 내 ㅂㅈ에 애무조차 하지 않고 그대로 박았다. 


첫 시도에 그들은 많은것을 하려는 모양이었다. 
묶인 것은 변치 않은 한도 내에서 그들은 다양하게 즐겼다. 


그렇게 네 명이서 앞 뒤 번갈아 가며 박더니 결국 또 사정했다. 
이번엔 에널과 ㅂㅈ안이 잔뜩 정액으로 가득찼다. 



난 이사를 준비 중이다.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급하게 먼 지역으로 집을 알아봤다. 

불과 일주일 만의 일이다. 
그들과 또 언제 마주치게 될지 모르는 일이다. 


난 그들에게 강간당하고 돌림빵 당했지만, 그게 내 인생을 좌지우지 하게 놔둘 수는 없다. 

그렇게 그들과 작별했다.